매일신문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 그저~ 원활한 업무협조 "슬프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는 무엇일까?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는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한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최근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거짓우정'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에 관한 설문조사 실시 결과 직장인의 60.3%가 '직장에서 동료들과 거짓우정을 형성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로는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해(33.5%)'가 차지했다.

'직장인 거짓우정 목적 1위' 원활한 업무협조를 위한 것에 이어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21.4%)', '직장 내 왕따가 되기 싫어서(16.8%)', '점심-회의시간에 민망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15%)', '사내평가를 좋게 만들기 위해(9.3%)' 등의 순이 뒤를 따랐다.

또한 거짓우정을 진짜우정으로 발전시키지 않는 이유를 묻자, '직장에서의 관계를 밖으로까지 끌고 가기 싫어서'라는 의견이 36%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사적인 친분이 생기면 업무에 감정을 섞을 수 있기 때문에'(22.2%), '직장 내에서 친구를 사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14%), '업무에 치여 친분을 쌓을 시간이 없기 때문에'(12.9%), '승진, 연봉협상, 프로젝트 등에서 경쟁관계이기 때문에'(10.1%)의 순으로 나타났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