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통구이 샌드위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이름 그대로 생선 한 마리가 통구이돼 끼워진 샌드위치 사진이 있다. 이이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는 일본 교토 아쿠아리움 내 카페에서 판매하는 '은어구이 샌드위치'다. 이번달 13일부터 9월1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가격은 500엔(약 5600원)이다.
이 메뉴의 주요 재료는 '은어 한 마리'로 "달콤한 수박향이 나는 은어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카페 측의 설명이다.
한편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를 접한 누리꾼들은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저건 정말 못 먹겠다" "으으...일본 사람 취향 독특하네" "생선 통구이 샌드위치 통째로 먹어지나? 가시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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