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위험한 다이빙 '야곱의 우물' 보기만 해도 후덜덜~ "4차원 세계 같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위험한 다이빙'이 공개돼 화제다.

'가장 위험한 다이빙'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야곱의 우물에 뛰어드는 아찔한 사진이 포착됐다.

공개된 '가장 위험한 다이빙' 사진 속에는 야곱의 우물에 뛰어드는 소년 두 명이 사진이 게재됐다.

'가장 위험한 다이빙'으로 손꼽힌 야곱의 우물은 미국 텍사스힐 카운티에 위치한 관광지로, 텍사스에서 가장 긴 수중동굴이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수중 동굴로, 관광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땅 밑으로 깊게 파인 동굴로 다이빙하는 듯한 두 소년의 모습은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하지만 촬영자는 사진 각도만 이렇게 보였을 뿐 실제로는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야곱의 우물에 다이빙하는 소년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다이빙이라 부를 만 하네", "저기 진짜 뛰어들었다간.. 아찔하다", "엄청 멋지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 "사진 각도를 어떻게 하면 저렇게 촬영할 수 있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