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의 상어, 일명 마귀상어로 불리는 '고블린' 상어 "무시무시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포의 상어가 화제다.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상어는 '마귀상어'라고도 불리우는 '고블린 상어'로 전세계에 100여마리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종으로 알려진 상어다.

공포의 상어는 고대 상어와 가장 유사한 현존 동물이라는 이유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기도 하는 고블린 상어는 분홍색 몸통에 가시같이 생긴 이빨이 특징이다.

특히 1200~1300m의 심해에 사는 고블린 상어는 주로 조개, 물고기, 오징어 등 심해 어패류를 먹는것으로 알려졌다.

또 먹이를 먹을 때 턱이 튀어나와 마치 입 속에서 입이 또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코의 로렌치니 기관을 이용해 물고기를 먹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공포의 상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상어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해" "공포의 상어 대박이네" "공포의 상어 좋아요" "공포의 상어 실제로 보면 후덜덜"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