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포의 상어, 일명 마귀상어로 불리는 '고블린' 상어 "무시무시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포의 상어가 화제다.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포의 상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상어는 '마귀상어'라고도 불리우는 '고블린 상어'로 전세계에 100여마리 존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희귀종으로 알려진 상어다.

공포의 상어는 고대 상어와 가장 유사한 현존 동물이라는 이유로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기도 하는 고블린 상어는 분홍색 몸통에 가시같이 생긴 이빨이 특징이다.

특히 1200~1300m의 심해에 사는 고블린 상어는 주로 조개, 물고기, 오징어 등 심해 어패류를 먹는것으로 알려졌다.

또 먹이를 먹을 때 턱이 튀어나와 마치 입 속에서 입이 또 나오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코의 로렌치니 기관을 이용해 물고기를 먹기 때문이라고 전해졌다.

공포의 상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포의 상어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해" "공포의 상어 대박이네" "공포의 상어 좋아요" "공포의 상어 실제로 보면 후덜덜"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