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봉선 헌팅 고백, 급 바닷가에서 男에게 헌팅…신봉선曰 "됐다 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봉선 헌팅 에피소드를 고백해 화제다.

22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에서는 상반기 에능 핫 키워드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신봉선은 상반기 화제가 된 키워드 '남자'를 언급하던 중 바닷가에서 헌팅을 당한 경험을 고백했다.

당시 같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 중인 백보람, 황보와 함께 서해를 찾은 신봉선은 남자들에게 헌팅을 당한 사실을 자랑스럽게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백보람과 황보는 신봉선이 다가오는 남자들에게 "됐다 그래"라며 단칼에 거절해 어찌 나설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신봉선 헌팅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봉선 헌팅 고백 대박이네" "남자들이 신봉선이라는 걸 알고 있었을까?" "신봉선 헌팅 고백 궁금해 죽겠네" "신봉선 헌팅 고백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의 헌팅 고백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는 22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