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성주·고령 자원 육성 융복합 관광벨트 추진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고령성주칠곡)은 22일 칠곡군청 회의실에서 '칠곡'성주'고령의 지역관광 자원 육성 및 발굴을 위한 융복합 관광벨트 사업' 추진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마련된 정책을 기반으로 칠곡'성주'고령 지역의 관광자원의 총체적 점검 및 관광기반 시설 확충, 관광상품화를 위한 연구용역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21세기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관광산업은 세계에서 가장 큰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토의 균형발전을 위한 측면에서도 지역의 관광 인프라 구축은 중요하다"면서 "가야문화를 중심으로 하는 고령, 성주와 전적유산을 지닌 칠곡의 문화관광 자원을 3개 군의 특성에 맞는 자연생태관광, 웰빙관광, 스토리텔링 관광을 구축하는 것이 이번 간담회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