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경축전 성공 개최" 한국불교계도 힘 보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국 사찰 입장권 구매·홍보 동참

지난 5월 사월초파일에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대장경 인경 체험 등 대장경축전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5월 사월초파일에 경남 양산 통도사에서 대장경 인경 체험 등 대장경축전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경남 합천에서 열리는 '대장경세계문화축전'(9월 27일~11월 10일)에 한국 불교계가 동참해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대장경축전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개월 전부터 전국 2천800여 개 사찰을 방문해 대장경축전의 의미와 현대적 가치에 대해 설명하고, 공문과 포스터, 홍보 유인물, 플래카드 등을 전달해 홍보 협조를 부탁하고 있다.

이에 경남에서는 정법사, 성주사, 의림사, 의곡사, 백천사 등 지역 주요 사찰들이 대장경축전 홍보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대구의 한국불교대학 大(대)관음사도 대장경축전 기간 중 두 차례 백팔순례로 참여한다고 밝혔고, 부산의 범어사, 삼광사 등도 대장경축전 참가 의사를 밝히는 등 전국 각지 사찰에 1만5천여 장의 입장권이 판매됐다.

대장경축전 조직위 관계자는 "대장경축전 행사 중 특히 백팔순례는 가을 해인사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어 신도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