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공정위 "연예 활동 방해 하지마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소식이 전해졌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24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 문화예술한업총연합(이하 문산연)에게 아이돌그룹 JYJ의 연예 활동에 대한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을 내렸다.

이에 대해 JYJ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정한 무대에서 또한 형평성 있는 환경에서 연예 활동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하지만 SM은 이에 대해 "방해 행위를 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금번 결정에 대해 유감스럽다. 따라서 SM은 금번 결정에 대해 법률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입장을 보였다.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당연히 해야 할 것"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정말 다행이에요" "JYJ 활동방해 SM 시정명령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