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척살 '시체랑 함께' 있기…머리 위에 시체가 데롱데롱~ 허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척살 게시물이 화제다.

25일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시척살'이 화제의 검색어에 오르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척살 게시물은 '네이버웹툰 2013 전설의 고향 2화-시척살'에서 나온는 장면이다.

웹툰에서 '시척살'은 조선 중기의 형벌 중 하나로 죄인을 사지에 몰아넣고 고사시키는 형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 시대 때 이러한 형벌이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웹툰의 내용에는 머리 위에 날카로운 흉기들이 매달려 있는 채로 땅 속에 묻혀 있는 죄인이 이틀을 넘기지 못하고 죽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해당 웹툰의 반전은 머리 위 날카로운 흉기는 사실 벌을 받고 있는 죄인이 살해한 자의 시체였던 것.

시척살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척살 반전이 있었네요", "시척살이 정말 존재하는 형벌인가요?", "시척살 현재 필요한 형벌이다", "시척살 이런 벌이 있었다면 살인 사건은 현저히 줄어들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