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게임개발업체인 KOG가 개발한 '엘소드'의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한 쇼케이스가 열린다.
엘소드를 서비스하는 넥슨은 이달 27일 오후 2시 대구 엑스코에서 액션 RPG '엘소드'(Elsword) 유저대상 오프라인 행사 '붉은 기사단 전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쇼케이스에는 인기 걸그룹 '시크릿'이 행사장을 방문해 수여식을 갖고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엘소드' 일러스트 전시회, 스페셜 영웅대전, 향후 업데이트 정보가 담긴 영상 공개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번 쇼케이스는 엘소드 게임 내 초대권 응모 이벤트를 통해 초대권을 발급받은 유저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넥슨은 이번 대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8월 3일 광주, 8월 14일 서울에서 차례대로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며 각 지역에는 레인보우와 f(x)가 방문한다. 붉은 기사단 전국 쇼케이스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엘소드 공식 홈페이지(elsword.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