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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가는 속도 2G․쉬는 시간 LTE "눈 깜짝 할 사이에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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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가는 속도가 화제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게시물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업 시간 가는 속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수업 시간 가는 속도'에는 수업 시간을 비롯해 주말이나 방학이 오는 속도 등이 속도 차이에 따라 2G와 LTE로 표현돼 있다.

먼저, 수업 시간이 가는 속도는 2G이고, 쉬는 시간이 가는 속도는 LTE다. 그만큼 수업시간은 느리고 지겨운 반면 쉬는 시간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간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키 크는 속도와 주말이 오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오는 속도와 배터리가 충전되는 속도 등은 2G다.

반면, 살이 찌는 속도와 주말이 지나가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끝나는 속도, 요금 다 쓰는 속도, 배터리 다 쓰는 속도, 용돈 다 쓰는 속도는 LTE처럼 빠르다고 나와 있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업 시간 가는 속도 정말 이해된다" "제발 수업시간도 LTE급이면 좋겠다", "수업시간과 키 크는 속도는 내 마음대로 안돼"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공감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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