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업 시간 가는 속도 2G․쉬는 시간 LTE "눈 깜짝 할 사이에 휘리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업 시간 가는 속도가 화제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게시물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업 시간 가는 속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수업 시간 가는 속도'에는 수업 시간을 비롯해 주말이나 방학이 오는 속도 등이 속도 차이에 따라 2G와 LTE로 표현돼 있다.

먼저, 수업 시간이 가는 속도는 2G이고, 쉬는 시간이 가는 속도는 LTE다. 그만큼 수업시간은 느리고 지겨운 반면 쉬는 시간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간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키 크는 속도와 주말이 오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오는 속도와 배터리가 충전되는 속도 등은 2G다.

반면, 살이 찌는 속도와 주말이 지나가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끝나는 속도, 요금 다 쓰는 속도, 배터리 다 쓰는 속도, 용돈 다 쓰는 속도는 LTE처럼 빠르다고 나와 있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업 시간 가는 속도 정말 이해된다" "제발 수업시간도 LTE급이면 좋겠다", "수업시간과 키 크는 속도는 내 마음대로 안돼"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공감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