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업 시간 가는 속도 2G․쉬는 시간 LTE "눈 깜짝 할 사이에 휘리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업 시간 가는 속도가 화제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게시물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업 시간 가는 속도'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수업 시간 가는 속도'에는 수업 시간을 비롯해 주말이나 방학이 오는 속도 등이 속도 차이에 따라 2G와 LTE로 표현돼 있다.

먼저, 수업 시간이 가는 속도는 2G이고, 쉬는 시간이 가는 속도는 LTE다. 그만큼 수업시간은 느리고 지겨운 반면 쉬는 시간은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간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키 크는 속도와 주말이 오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오는 속도와 배터리가 충전되는 속도 등은 2G다.

반면, 살이 찌는 속도와 주말이 지나가는 속도, 그리고 방학이 끝나는 속도, 요금 다 쓰는 속도, 배터리 다 쓰는 속도, 용돈 다 쓰는 속도는 LTE처럼 빠르다고 나와 있다.

수업 시간 가는 속도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업 시간 가는 속도 정말 이해된다" "제발 수업시간도 LTE급이면 좋겠다", "수업시간과 키 크는 속도는 내 마음대로 안돼" "수업 시간 가는 속도 공감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