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하 돌직구 "우리엄마 연기력 별로…더 노력해야해요" 조민희 당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민희 딸 권영하가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방송인 김구라 왕종근, 가수 박남정, 배우 조민희의 자녀 김동현, 왕재민, 박시은, 권영하가 출연해 '스타 2세 4인방'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권영하는 "스타 부모님의 어떤 끼를 닮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사실 엄마가 연기력이 뛰어난 편이 아니다. 엄마가 성악을 전공했기 때문에 연기를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하셨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권영하는 "그래서 그런 연기력 부분에서는 닮은 점이 없다. 그런데 조리 있게 말하는 말솜씨는 닮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권영하는 "어머니의 연기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냐"는 질문에는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엄마 조민희를 당황케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