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식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중견 배우 박용식이 2일 오전 7시께 별세했다. 향년 67세.
박용식은 최근 캄보디아에서 종교영화 촬영 중 바이러스성 패혈증 증세를 보여 경희대학교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이후 경과가 급격히 나빠졌으며 결국 합병증을 이기지 못한 채 사망했다.
전두환 씨와 흡사한 외모로 인기를 끌었던 박용식은 1967년 TBC 공채탤런트 4기로 데뷔했으며 MBC '제3공화국' '제4공화국'과 영화 '투사부일체' '다세포소녀' '열여덟, 열아홉' 등에 출연했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특별출연한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에 마련되며 발인은 6일이다.
박용식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박용식 사망 소식 듣고 깜짝 놀랬다" "박용식 사망, 명복을 빌겠습니다" "박용식 사망 소식 너무 안타깝네요" "박용식 사망.. 패혈증 정말 무섭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