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무더위 날리는 신천 돗자리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대구 신천 둔치 종합생활체육광장에서 개막된 제7회 신천 돗자리 음악회에서 시민들이 자리를 가득 메운 가운데 인기 가수 공연을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남구청이 주최하는 이 음악회는 4일까지 매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공연장에서는 생수와 음료수, 부채 등을 무료로 나눠준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