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경찰청-동서대 스마트 치안시스템 구축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신용선)과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정보통신기술(ICT)를 활용한 스마트 치안 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 부산 시민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는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4가지 스마트 치안 시스템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비상벨을 누르면 112 신고와 함께 현장 음성 및 폐쇄회로(CC) TV 영상이 전송되는 '폴리스콜 플러스' ▷폐휴대전화와 태양열을 융합한 친환경 112 신고 시스템인 '스마트 폴리스콜' ▷택시에 전자 태그(RFID) 기술을 적용해 위성항법장치(GPS)와 블랙박스를 연동한 '택시 폴리스콜' 등 기존 폴리스콜을 개선한 시스템과 ▷스마트 기기로 집회와 시위 등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영상지휘관제시스템' 등이다.

이 4가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통신과 전력 기반 시설에 상관없이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