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인기가요 신고식 사진이 화제다.
민아 인기가요 신고식에 이어 기존 MC 황광희 이현우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저녁 걸스데이 민아는 트위터에 "오늘 인기가요 첫엠씨 무사히 마쳤습니다!! 휴~ 도와주신 모든 스태프들 피디님 작가님 광희오빠 현우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 더 잘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이 사진을 게시했다.
2년 동안 '인기가요'를 진행했던 아이유의 뒤를 이어 MC로 발탁된 민아는 이날 '인기가요'의 첫 MC 신고식을 치렀다. 그는 대선배 이효리의 히트곡 '유 고 걸(U-Go-Girl)' 무대를 꾸미며 상큼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신고식 무대 후 "바래왔던 무대였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민아 인기가요 신고식 후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아 인기가요 신고식 사진 진짜 부럽다" "민아 인기가요 신고식 후 인증샷 언제 찍었지?" "선남 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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