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공항' 패션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이다해의 섹시한 공항패션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일 배우 이다해는 '리바이스'의 쉐이핑 진 '레벨(Revel) 런칭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상해로 출국했다.
이날 이다해의 공항패션은 몸매가 드러난 청색 스키니 진과 검정색 구두를 신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이다해는 민소매 상의로 무결점의 피부와 스키니한 몸매를 뽐내며 운동으로 다져진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등을 드러냈다.
이다해 공항 패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다해 공항패션, 오~섹시해", "이다해 공항패션 시크해", "이다해 진짜 끝내준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