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장마 끝나니 폭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보건복지부는 올해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친 온열질환 감시결과

모두 453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127명,

열경련은 75명이었으며, 사망자 2명은 모두 음주 상태에서

열사병에 걸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특히 노약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작업하는 동안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더불어민주당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자녀 의혹에 대한 재수사를 요구하는 것을 강성 지지층을 의식한 정치적 공세로 비판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각각 17.8%와 24.3% 급락하면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
부산시장이 흑상어 '부캉이'의 건강과 서식 환경을 매일 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150만명이 북항 친수공원을 방문한 가운데 수온 측정장치도 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의 추계 예대제 기간에 공물 '마사카키'를 봉납했지만, 직접 참배는 하지 않을 방침이다. 예..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