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장마 끝나니 폭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올해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친 온열질환 감시결과

모두 453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127명,

열경련은 75명이었으며, 사망자 2명은 모두 음주 상태에서

열사병에 걸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특히 노약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작업하는 동안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