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장마 끝나니 폭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는 올해 6월부터 7월 말까지 두 달에 걸친 온열질환 감시결과

모두 453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열탈진이 1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열사병 127명,

열경련은 75명이었으며, 사망자 2명은 모두 음주 상태에서

열사병에 걸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된 만큼

특히 노약자는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작업하는 동안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 군 공항 이전 사업이 재원 확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경북(TK)은 광주 군 공항 기능 일부를 떠안게 되는 처지에 놓였...
포스코 노동조합이 18일 합법적인 파업권을 확보하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위기에 직면했으며,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
일본 아키타현의 한 간부가 러브호텔에서 외도 상대와 함께한 채 온라인 기자회견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정직 6개월과 2단계 강등 처분을 받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17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대미 투자 이행 문제를 논의했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