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로라 공주 오창석 불화설 "황마마 어떡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로라 공주' 불화설이 늘고 있다.

이번엔 MBC '오로라 공주'에서 황마마 역으로 출연 중인 오창석이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는 최근 '오로라 공주'에서 황마마의 방송 분량이 적어지면서 불화설이 제기된 것.

하지만 '오로라 공주'의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오창석과의 불화설에 대해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일부 배우들의 하차가 있어서 오해가 있는 것 같다. 열심히 하려는 배우에게 이런 오해가 생겨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로라 공주'는 방송이 반을 넘기도 전에 손창민, 오대규, 신주아, 이아현, 박영규 등의 배우들이 줄줄이 하차해 논란이 일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