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자매도시인 일본 구로이시 시의 고교생들로 구성된 홈스테이 대표단이 7~9일 2박 3일 일정으로 영천시를 방문했다.
일본 구로이시 시 대표단은 고교생, 교사, 공무원 등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영천 고교생들의 집에서 머물며 영천공예촌, 보현산천문과학관, 임고서원, 운주산승마자연휴양림, 시안미술관, 은해사, 조양각, 영천전통시장 등을 견학했다.
권오승 영천부시장은 "이번 한·일 고교생들의 만남은 서로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 양 도시 우호 증진 및 청소년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