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기광 아버지 문자 안습! "우리 기광이 키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기광 아버지 문자'가 화제다.

'이기광 아버지 문자'는 9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게스트로 이기광이 출연한 가운데 공개된 것.

이날 방송에서 이기광은 아버지께 "나에게 물려줘서 미안한 게 뭐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기광의 아버지는 "우리 기광이 건강을 제대로 지켜주지 못해 키가 크지 못한 것"이라고 문자로 대답에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기광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불규칙해진 수면 시간 때문에 키가 덜 컸다고 생각해서 아버지께서 미안해하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MC이경규는 "다른 사람들도 다 연습생해서 잠 부족한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이기광은 "내가 그 아이들보다 좀 더 오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광 아버지 문자에 네티즌들은 "이기광 아버지 문자, 뭔가 안습이다", "이기광 아버지 문자, 이것이 바로 웃프다", "이기광 아버지 문자, 아버지 마음 알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