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라 강아지에게 굴욕! "멍멍아 뭐하니? 나좀봐줘" 애교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라 강아지'가 화제다.

'유라 강아지'가 화제인 이유는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강아지에게 외면을 당했기 때문.

유라는 9일 자신의 SNS '트위터(@Girls_Day_Yura)'에 "멍멍아 뭐하니? 나좀봐줘"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함께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사과머리를 하고 귀여운 표정으로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강아지는 유라의 간절한 눈빛에도 불구하고 바닥만 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라 강아지를 본 네티즌들은 "유라 강아지, 둘 다 귀엽다", "유라 강아지, 유라 너무 좋다", "유라 강아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라가 속한 걸그룹 걸스데이는 지난달 30일 여름송 '말해줘요'를 발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