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 딸 공개'가 화제다.
가수 뮤지가 자신과 똑닮은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뮤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소호 자꾸 아빠 칫솔 훔쳐가, 6개째 훔쳐갔어"라는 글과 함께 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지 딸 사진 속의 뮤지의 딸은 소파 위에 서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뮤지를 쏙닮은 붕어빵 외모와 베이지색의 큰 헤어핀이 눈길을 모았다.
'뮤지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뮤지 딸 너무 예쁘다" "뮤지 딸 정말 뮤지 닮은 것 같은데 예쁘다" "딸 사진 봐도 애아빠라니 못 믿겠다" "크면 진짜 예쁠듯" "이렇게 큰 애가 있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최근 MBC '무한도전'의 여름 예능 캠프에 출연, 예능감을 무한발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