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 딸 공개 "이소호 자꾸 아빠 칫솔 훔쳐가~ 6개째 훔쳐갔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지 딸 공개'가 화제다.

가수 뮤지가 자신과 똑닮은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뮤지는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소호 자꾸 아빠 칫솔 훔쳐가, 6개째 훔쳐갔어"라는 글과 함께 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지 딸 사진 속의 뮤지의 딸은 소파 위에 서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뮤지를 쏙닮은 붕어빵 외모와 베이지색의 큰 헤어핀이 눈길을 모았다.

'뮤지 딸 공개'에 네티즌들은 "뮤지 딸 너무 예쁘다" "뮤지 딸 정말 뮤지 닮은 것 같은데 예쁘다" "딸 사진 봐도 애아빠라니 못 믿겠다" "크면 진짜 예쁠듯" "이렇게 큰 애가 있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최근 MBC '무한도전'의 여름 예능 캠프에 출연, 예능감을 무한발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