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고 싶은 헐크 소년,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뚝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에는 헐크 분장을 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의 뒤에는 대형 헐크 모형이 서 있다.

박력있는 헐크 모형의 표정과 달리울고 싶은 헐크 소년의 얼굴은 어둡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체로 "헐크 모형과 자신의 분장이 비슷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시무룩해졌을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구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이미 기표된 투표용지가 발견되어 소동이 일었고, 같은 날 이재명 대통령이 서...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내외 우주항공 ETF 시장에 자금이 빠르게 몰리고 있으며, 스페이스X...
경북교육감 선거에서 A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면서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친분을 강조하는 홍보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로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