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고 싶은 헐크 소년,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뚝 "무슨 일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울고 싶은 헐크 소년' 사진에는 헐크 분장을 한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울고 싶은 헐크 소년의 뒤에는 대형 헐크 모형이 서 있다.

박력있는 헐크 모형의 표정과 달리울고 싶은 헐크 소년의 얼굴은 어둡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체로 "헐크 모형과 자신의 분장이 비슷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시무룩해졌을 것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