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성터널귀신 "신개념 오싹 웹툰…회사에서 소리 지를 뻔 했네..." 후덜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랑작가의 웹툰 '마성터널귀신' 편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호랑작가의 '마성터널귀신'은 네이버 웹툰 작가들이 여름 특집으로 연재 중인 '2013 전설의 고향' 시리즈의 일부다.

'마성터널귀신'은 조선 광해군 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죽은 어린아이의 원혼이 구천을 떠돌며 사람을 괴롭힌다는 설정으로 화려한 특수 효과와 이미지를 바탕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마성터널귀신 편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성터널귀신 보고 회사에서 소리 지를 뻔 했다" "아직도 심장이 떨리네요" "마성터널귀신 대박~ 작가 천재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랑작가는 2007년 웹툰 '천년동화'로 데뷔했으며 '봉천동 귀신' '옥수역 귀신' 등의 공포 웹툰으로 이름을 알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