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가 슈렉고양이로 변신했다.
배우 이준기가 슈렉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도망자 장태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준기가 슈렉고양이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도주 장면을 찍기 위해 모래 트럭 옆에서 갈증을 호소하던 중 음료를 발견하고 기뻐하는 모습으로 이 모습이 할리우드 영화 '슈렉'에 등장하는 고양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다.
이준기 슈렉고양이 변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랑 슈렉고양이랑 싱크로율 100%" "둘다 너무 귀엽네요~" "이준기 눈과 슈렉고양이 눈이 매우 흡사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