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달환 난독증 고백 "한글 몰라!"…캘리그라피 배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달환 난독증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조달환이 난독증을 고백함과 동시에 난독증을 극복하기 위해 캘리그라피를 배웠다고 밝혔다.

조달환은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난독증을 앓아 캘리그래피 작가로 활동 중이라고 덧붙였다.

조달환은 "아직 한글을 잘 모른다"며 "처음 고백하는 건데, 영화나 드라마 대본 리딩을 할 때 한 번도 제대로 이해한 적이 없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조달환은 "난독증 때문에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캘리그라피를 공부했다"고 설명했다.

조달환의 난독증 치료법으로 캘리그라피는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로 유연하고 동적인 선, 글자 자체의 독특한 번짐 등 여러 효과로 뜻을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캘리그라피는 아름다운 서체라는 뜻의 그리스어 'Kalligraphia'에서 유래했으며 영어에서 붓글씨를 캘리그라피로 번역하기도 했다.

조달환 난독증 고백에 "나도 캘리그라피 배워볼까" "정말 의외다. 난독증있는 배우. 인간승리다" "캘리그라피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