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남길 입원 "계속되는 촬영에 탈진 증세…병원 가봤더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남길 입원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김남길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남길이 지난 18일 영화 '해적' 촬영 중 탈진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KBS 2TV '상어' 이후 제대로 쉬지 못한 채 바로 영화 촬영에 들어가 피로가 누적된 걸로 보인다"며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시 촬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남길 입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남길 진짜 힘들었나보네" "영화 '해적' 진짜 기대되네" "김남길 입원 했다니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해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해적과 산적이 옥새를 삼킨 고래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