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이경규 돌직구 "그냥 나쁜 남자!" 헐~ 함익병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유리 이경규 돌직구'가 화제다.

SBS '힐링캠프-좋지 아니한가'의 새 안방마님으로 자리한 성유리가 이경규를 향해 돌직구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적응 능력에 대해 언급한 이경규에게 "내가 원래 예능감이 좀 있다. 숨겨둔 예능감이다. 근데 방송을 보고 수지를 MC로 추천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뼈 있는 한 마디를 던졌다.

성유리의 기습 공격에 이경규는 당황한 듯 "지금부터 '힐링캠프'는 성유리 씨의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이날의 게스트인 피부과 의사 함익병과 이경규의 매력을 비교해 달라고 요청한 것에 대해 "두 분 다 나쁜 남자인데 묘하게 함익병은 설득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며 "이경규는 그냥 나쁜 남자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 이경규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성유리 이경규 돌직구, 정말 웃겼다" "성유리, 이경규 향한 돌직구 시원했다" "성유리, 힐링캠프의 오승환 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