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짝' 공식 부부 배수광(32), 김유주(30) 커플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임신 8주차에 접어든 배수광 부부는 5일 오전 SNS를 통해 2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배수광은 "곰돌이 같이 생긴 8주된 우리 아가 온유. 성장이 빠르다. 태몽 꿈들은 모두 아들 같은데 아들일까 딸일까?"라며 긴장되는 마음을 보였다.
배수광은 '짝' 16기와 25기에 출연, 여러차례 성형한 사실을 밝히며 화제의 출연자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도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1억 자기관리남'으로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김유주 역시 두 차례 '짝'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았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이 되진 못했지만 '짝' 사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키웠고, 만난지 4개월만인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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