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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체대 출신 이지훈, 놀라운 활약에 하키 스카우트 제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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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지훈이 놀라운 활약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8월20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태릉선수촌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체대 출신 이지훈은 태릉선수촌에 입성하자마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특히 가장 고된 훈련을 하는 필드하키팀과 오전 훈련을 하며 큰 운동장은 같은 속도로 10바퀴 이상을 뛰어야 하는 과정도 거절하지 않고 손수 나섰다.

비록 국가대표 선수들보다 뒤쳐지긴 했지만 아침구보를 완벽히 해내 코치까지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에도 이지훈은 마이크를 빼고 훈련에 임하는 등 진정정 있는 자세로 훈련에 참여해 극찬을 받았다. 심지어 코치는 "나중에 하키팀으로 스카우트 하겠다"고 관심을 보이기까지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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