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기간제 교사에 의존해 운영해 오던 유치원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 교사 23명을 새로 임명하는 등 초·중등교사, 특수교사 등 81명의 신규 교사를 임용했습니다.
또 교육국제화특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글로벌 창의모델학교'인 옥산초, 성남초,
성곡초, 서변중에 영어 전담 교사를 추가 배치했습니다.
대구시 교육청은 오는 23일 교장과 교감, 교육 전문직 인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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