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가 설리에게 기습질문을 날려 설리를 당황케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격의 패셔니스타'편으로 김경민 데프콘 크리스탈 설리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날 설리는 "대학생이 돼 처음 본 19금 영화가 '나의 PS파트너'였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갔다가 당황했다"고 19세 미만 금지 영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내 친구 중에 에로영화 거장 봉만대 감독이 있다. 설리도 배우인데 봉 감독이 혹시 '설리 이미지를 바꾸겠다'고 제안하면 어떨 것 같냐"는 당황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설리는 당황을 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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