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구라 설리 기습질문 "에로영화 거장 '봉만대 감독'이 영화 제안한다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구라가 설리에게 기습질문을 날려 설리를 당황케 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진격의 패셔니스타'편으로 김경민 데프콘 크리스탈 설리 등이 참석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날 설리는 "대학생이 돼 처음 본 19금 영화가 '나의 PS파트너'였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갔다가 당황했다"고 19세 미만 금지 영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김구라는 "내 친구 중에 에로영화 거장 봉만대 감독이 있다. 설리도 배우인데 봉 감독이 혹시 '설리 이미지를 바꾸겠다'고 제안하면 어떨 것 같냐"는 당황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설리는 당황을 한 듯 웃음을 터트렸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