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재은이 19금영화 '노랑머리'에 출연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재은은 2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영화 '노랑머리'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재은은 최고의 아역스타로 전성기를 맞았지만 연기경력이 쌓이고 나이가 먹어갈수록 그녀의 동안외모는 약점과 단점으로 다가왔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꾸준히 일을 했다. 한 번도 쉬어본 적은 없다. 드라마를 안 하면 연극이나 뮤지컬을 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들어갔을 때 영화 '노랑머리'를 찍었다.
이재은은 아역 이미지를 벗기 위해 '노랑머리'를 선택했다며 일종의 배우로서의 성인식 같은 셈이다.
당시 이재은은 베드신 연기를 잘 소화해 호평받았으며 청룡영화상, 대종상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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