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고추의 알싸한 성공 신화] 올 축제는 '시티 마케팅'의 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권영택 영양군수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울광장 축제를 개최한 이후 해마다 고추 수확 철이면 축제장에서 만났던 소비자들이 지역 농가와 군청 등에 고추 구입을 문의하는 전화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기다리는 축제, 대박 축제로 자리 매김했습니다."

2007년 초선 단체장 시절 지역에서 열리던 고추문화축제를 소비자들 곁으로 옮겨가 타 지자체들이 벤치마킹하는 모범 농산물축제로 자리매김시킨 권영택(사진) 영양군수.

권 군수는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은 청정지역 농산물을 내세운 웰빙 모범 축제로 볼거리와 체험은 물론 소비자들의 신뢰를 통해 지속적인 판매가 되는 축제로 만들 것"이라 했다.

그는 특히 "이번 축제는 올해 고추 가격 하락에 따라 판매행사를 중점으로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다양한 농촌체험과 영양의 문화 및 지역 특색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시티 마케팅'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