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촌公 구미·김천지사 친환경 신청사 준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지사장 배해직)가 구미 송정동 시대를 마감하고 27일 고아읍 문성리 문성토지구획지구에 새 청사(사진)를 준공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미'김천지사는 1981년 구미시청 옆 송정동에 들어섰지만 건물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민원인들이 불편을 겪어 왔었다. 이에 따라 구미'김천지사는 공사비 49억원을 들여 문성토지구획지구 부지 6천㎡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새 청사를 마련했다.

특히 신청사는 태양광을 이용한 전기발전시설과 지열(14공)을 이용한 냉'난방시설 설치 등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활용형으로 설계'시공 됐으며, 주요 저수지의 저수율을 상시 모니터링해 적기 용수공급 및 집중호우와 장마 시에 긴급배수시설을 원격가동하는 물관리종합상황실(TM/TC실)을 설치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