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봉선 장동민 짝사랑 "2개월간 가슴앓이…결국 고백했더니, 장동민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봉선이 장동민을 "뜨겁게 좋아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28일 방송되는 tvN '환상 속의 그대'에 출연, "장동민을 좋아해 2개월 간 가슴앓이를 하고 '뜨겁게 좋아했다'고 고백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짝사랑은 고백 이후 곧 끝났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고백 이후 장동민이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신봉선이 나를 좋아한다'고 떠들고 다녀 정나미가 떨어졌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환상속의 그대는 신동엽, 공형진, 김경란이 진행을 맡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한 명의 스타가 출연해 블라인드 뒤 50인의 후보 중 이상형의 절대 조건을 통과한 최후의 1인을 선정하는 이상형 매칭쇼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발언에 대해 도정에 집중할 것을 권고하며, 신천지 교인들의 민주당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조사...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보다 먼저 차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연말 이전에 출시...
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 씨가 지인들에게 수억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아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에서는 흑상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