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블락비 활동 재개 "전 소속사와 전속 계약 분쟁 끝?...새 소속사서 활동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락비 활동 재개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룹 블락비(Block B)가 전 소속사 스타덤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분쟁을 끝내고 활동을 재개한다.

29일 블락비의 새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블락비가 스타덤과의 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했다"며 "본사에 둥지를 틀고 새 앨범으로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월 블락비는 스타덤 엔터테인먼트를 믿고 더 이상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며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기각된 바 있다.

이후 블락비는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스타덤과 계속 협상을 진행해왔고, 최근 양측이 합의해 스타덤은 새롭게 설립된 매니지먼트사 '세븐시즌스'에 멤버들의 전속권을 이양했다.

블락비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락비 활동 재개 소식에 팬들 난리 났겠네" "블락비가 누구지" "블락비 옛날에 정말 좋아했었는데" "전 소속사와 어떻게 된 걸까?" "블락비 활동 재개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