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LG트윈스 팬임을 인증하며 유광점퍼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은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으로 정신없어서 아직 구매하지 못한 유광점퍼. 너무 조기품절이라 조마조마했는데 내일부터 예약판매 실시라네요! 올 가을은 춥지 않으리 우하하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LG 트윈스 측은 지난 27일에 온라인 판매처인 트윈스샵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유광점퍼 400벌을 판매했으나, 2시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
평소 LG트윈스 팬으로 알려진 신소율은 지난 5월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한 바 있다.
신소율 유광점퍼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유광점퍼, 트윈스샵에서 사려고 하나? 나도 거기서 사려고 한다", "신소율 LG 팬이었구나. 보기 좋네", "신소율 유광점퍼 입으면 진짜 예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당시 LG가 승리하자 자신의 트위터에 "세상에이겼어ㅠㅠ엉엉감사합니다ㅠㅠ앞으로도.애정을가지고.응원열심히할께요...오늘시구연습코치해주신.유지현코치님.정말너무영광이었어요..류제국선수도.축하드립니다.사랑해요.엘지트윈스ㅠㅠ엉엉..."이라는 글을 올려 기쁨을 표출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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