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마도 시청률 "'꽃보다 할배 표절 논란?…1회부터 10.2% 대박 기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마도 시청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KBS의 새 예능프로그램 '마마도'가 '꽃보다 할배'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어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3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마마도' 첫 방송 시청률은 전국시청률이 10.2%로 조사됐다. 동시간대 MBC '컬투의 베란다쇼' (3.9%),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10.2%)와 비교하면 큰 성과를 이룬 것이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김영옥(76), 김용림(74), 김수미(65), 이효춘(64) 네 명의 여배우들이 후배이자 가이드 이태곤과 함께 전남 완도군 청산면 청산도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마마도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들 호기심으로 한 번씩 본 것 같은데" "마마도 시청률 생각보다 높네" "마마도 진짜 짝퉁 같아서 보기 싫어진다" "마마도 시청률 보니 은근 재미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삼성전자 주식으로 얻었던 2억 원의 평가이익을 이후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모두 잃었다고 밝히며, 코스피의 변동...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절차가 시작되었으나, 지역 경제계에서는 매수인이 부동산 개발회사로 전환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주식 매수를 권유했으나, 이후 주가가 4만 원대로 하락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그의 발언 이후 주가는 한때...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으며, 미군은 이란의 군사 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