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자인면에 특수학교 개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산에 공립 특수학교가 새로 문을 열었다.

경북도교육청은 1일 경산시 자인면 계남리에 '경산자인학교'(사진)를 개교했다. 경산자인학교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대지 면적 2만4천300여㎡, 건물 면적 1만1천400여㎡)에 일반 교실 27곳과 맞춤형 직업 교육을 위한 직업실 8곳, 치료지원실 등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의 통학을 지원하기 위해 특수 차량 2대도 운행한다.

개교 첫해인 올해에는 유치원 1학급, 초교 5학급, 중학교 5학급, 고교 3학급 등 14학급을 운영한다. 이곳에서 배움의 기회를 갖게 된 학생은 모두 56명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경산자인학교 개교로 경산을 비롯한 경북 서남부 지역의 특수 교육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