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빛 뿜는 미스터리 돌 "우주에서 온 외계 돌?…주민들 공포감에 후덜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이 발견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 멕시코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며 빛을 내는 '미스터리 돌'이 발견돼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은 멕시코 북서부의 소노라주(州)에서 발견한 것으로, 가축 우리에서 나는 오묘한 냄새를 뿜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의 가장 큰 특징은 수증기를 내뿜고 있다는 것과 옅은 빛을 발한다는 것이다.

현지 전문가들은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을 수거해 정밀 조사에 들어갔지만, 현재까지 뚜렷한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를 맡은 전문기관의 한 관계자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이곳 광물 채굴 전문업체의 종사자까지 동원해 조사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돌의 정확한 성질을 알아내지 못했다"고 말했다.

한편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은 어디서 왔는지, 어떤 성질로 인해 빛을 발하거나 연기를 뿜어내는지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상태다.

빛 뿜는 미스터리 돌을 접한 누리꾼들은 "빛 뿜는 미스터리 돌 완전 신기하다" "냄새까지 뿜는다니...설마 돌이 아니라 생명체 아니야? " "팔면 엄청 비싸겠네" "빛 뿜는 원리 궁금하네~ 정말 미스터리한 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