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팬들으로부터 선물받은 밥차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원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어제 팬분들이 저녁 뷔페를 쏘셨어요. 너무 감사하구요. 힘이 납니다. 뷔페와 후식 간식 커피 차 등등등. 역시 최고였어요. 힘내서 촬영합니다"라는 글과 밥차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주원은 하늘색 수술복을 입고 주머니에 두 손을 넣은 채 밥차 현수막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주원의 배경이 된 현수막에는 주원의 사진과 함께 '시온이가 쏘는 밥차'라는 글이 적혀 있어 팬들의 정성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네티즌들은 "팬들의 정성이 대단하다" "주원 밥차 그 메뉴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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