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햄버거의 기원 "미국이 아니라 몽골계 기마민족" 정통 햄버거 레시피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햄버거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햄버거의 기원'이라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 글에 따르면 햄버거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미국인이지만, 햄버거 자체는 독일의 항구도시 함부르크에서 유래된 것.

하지만 정작 독일에 햄버거를 전해 준 것은 몽골계 기마민족인 '타타르족'이라고 글쓴이는 주장했다. 타타르족은 아시아 초원 지대에 살던 몽골계의 기마민족으로, 말 안장 밑에 들소 고기를 넣고 부드럽게 다진 후 소금, 후춧가루, 양파즙 등의 양념을 해서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 음식은 헝가리 등 동유럽에서 '타타르 스테이크'로 알려졌으며, 지금의 햄버거의 모태가 됐다는 주장이다.

햄버거의 기원에 대해 접한 누리꾼들은 "햄버거의 기원 듣고 놀랐네 미국꺼 인 줄 알았더니" "햄버거 먹고 싶다" "몽골 햄버거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햄버거의 기원 신기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