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경, 엄친딸 이력 공개 "대원외고 스페인어 2등 입학…그런데 나올 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진경의 엄친딸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진경은 12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배우가 되기까지의 길과 근황 등을 밝혔다.

이날 진경은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잘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이어 "들어갈 때는 공부를 잘했는데 나올 때는 떨어졌다.

스페인어과에 2등인가로 입학했었다. 나올 때는 뒤에서 기다가 나왔다"고 말했다.이에 DJ 공형진은 "외고는 편차가 작아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물었고, 진경은 "사춘기 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직면하고 사방이 막힌 벽 안에서 숨 쉴 구멍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성적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진경 엄친딸 모습에 "우와 공부도 잘했구나" "진경 스페인어 할 줄 아는건가?" "진짜 엄친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