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설이 난 가운데 과거에 찍었던 배드신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되고 있는 사진은 일본 드라마 '라스트 신데렐라'의 한 장면을 캡쳐한 것으로 진한 스킨십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미우라 하루마는 배우 시노하라료코와 과감한 배드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침대에 누워 진한 키스를 나누는 가 하면 상의를 탈의한 채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일본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산책 겸 데이트를 즐긴다고 보도하며, 아오이 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오이 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 이거 진짜인거야?" "아오이 유우 미우라 하루마 열애설이 터졌네.. 아오이 유우 무슨 매력이기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