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엑소 카이 "효연이 커플댄스 추고 싶어해…요즘 걸그룹 사랑 독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엑소 카이가 소녀시대 효연의 러브콜에 화답했다.

엑소 시우민과 카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FM '슈퍼주니오의 키스 더 라디오'(슈키라)에 출연했다.

이날 려욱은 "카이는 누나들에게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카라 니콜은 '카이가 요즘 멋있어 보인다', 소녀시대 효연은 '카이와 커플댄스를 추고 싶다'고 한다. 마구 마구 들이댄다"라고 말했다.

이에 카이는 "감사하다. 효연 선배님이 춤을 정말 잘 추시는데 커플댄스를 추자고 해서 정말 감사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러자 엑소 시우민은 "저는 없나요?"라고 물었고, 려욱은 김희철이라고 재치있게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