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정 과거사진 "어릴 때도 눈부신 외모…원빈 조카의 위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정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김희정 아역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김희정 과거 사진에는 김희정이 '꼭지'로 활약했을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방영된 KBS2 주말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인 '송꼭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지금과 별 다를 바 없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다.

원빈 조카 김희정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조카 김희정 진짜 많이 컸네" "우와! 어릴 때 너무 예쁘다" "왜 원빈 조카인지 알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19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통해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맹세창과 철없는 미혼부부로 나와 진짜 부모가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