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정 과거사진 "어릴 때도 눈부신 외모…원빈 조카의 위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희정 과거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김희정 아역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김희정 과거 사진에는 김희정이 '꼭지'로 활약했을 시절 모습을 담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 2000년 방영된 KBS2 주말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인 '송꼭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사진 속 김희정은 지금과 별 다를 바 없는 귀여운 외모를 자랑한다.

원빈 조카 김희정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조카 김희정 진짜 많이 컸네" "우와! 어릴 때 너무 예쁘다" "왜 원빈 조카인지 알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정은 19일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극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을 통해 브라운관에 돌아온다. 맹세창과 철없는 미혼부부로 나와 진짜 부모가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