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장수비결은 王고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미국의 잘루스티아노 산체스 블라스케스는 13일 뉴욕주의 한 요양원에서 112세의 나이로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령 남성'은 생전 인터뷰에서 장수 비결에 대해 "매일 바나나 한 개와 진통제 아니신 여섯 알을 먹은 덕분"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딸은 '세계 최고령 남성'에 대해 "혼자 자유롭게 살았고 고집이 센 덕분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에 그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와 초월적 생각을 지니고 살아온 것으로 보인다.

산체스 블라스케스에게는 2명의 자녀와 7명의 손자, 증손자 15명, 고손자 5명 등의 가족이 있다.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좋은 곳에 가셨길",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고손자까지 보고 가셨다니 대단하다",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계 최고령 남성 별세로 현재 최고령자는 올해 115세인 일본의 오가와 미사오 할머니라고 기네스 측은 알렸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