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업 애로 파악 1기업 1담당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도군(군수 이중근)은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장기적인 경기침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1기업 1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내 기업체 124개 업체를 대상으로 군청 담당들이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건의사항 및 고충민원을 청취'해결하고 이곳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문 격려했다.

1기업 1담당제는 6급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지역내 기업체 1개 기업을 1담당으로 지정하여 정기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해결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하여 지금까지 50여건의 민원사항을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중근 청도군수는 "기업체 방문을 통해 힘이 되주고, 지역경제활성화의 중심이 되도록 뒷받침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 80억원에 대한 이자보전금 지급 및 박람회 행사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